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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금'(으)로 총 76 개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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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공해시대라. 지혜롭게 공해시대를 살아가야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일단 치약은 될수있는한 사용하지말고 죽염가루를 사용하여 치솔질을하면 좋겠습니다. 치약속에는 연마제로 보통 플라스틱가루가 들어가 있어서 입속피부나 입속으로 들어갈수가 있다하니 죽염을 사용하는데 죽염도 그냥 구운 죽염보다 1,500℃이상의 열을 가하여 녹인죽염 즉 용융죽염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치솔질한 죽염침은 치솔모의 미세 플라스틱이 있을수 있으니 뱉아버리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천일염은 미세플라스틱과 중금속과 각종 화공약독이 천일염속에 같이 존재할수 있으므로 천일염을 그냥 볶거나 구워도 불순물은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높은 열을 가해 용융처리해야 안전한 소금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음식간 할때나 치솔질할때는 시중에 3회용융죽염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쯤은 꼭 치과에 정기적으로 가시어서 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9회죽염은 아침에 기상시 가루죽염을 적당량 입에넣고 침으로 녹여 가글한후 삼키시고 밤에 주무실때도 적당량의 가루 죽염을 침으로 녹여 가글한후 죽염침을 삼키고 9회죽염 알갱이 서너개를 입에 물고 주무시면 좋습니다.   그 이유는 인산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축시에 (새벽1시30분에서 3시30분사이) 몸속 충이 나오는데 죽염침으로 인해 죽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는 알갱이 죽염을 수시로 입에 물고 침으로 녹여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가루 죽염은 커피 우유 각종차에 타서 드시고 토마토,수박같은 과일도 죽염에 찍어서 드시면 과일 맛이 더욱 좋습니다. 섭취하시는 물에는 죽염을 타서 드시면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되어 건강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이상은 저의 소견이니 참고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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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TV 무한지대 큐 소금의 재발견! 도해 죽염
    신약의세계자죽염
  • 독극물 제거된 소금은 水精이요, 神藥   소금은 모든 불순물이 다 제거되고 독극물을 완전히 제거하면 수정(水精)만 남는데 그 수정은 나병환자의 신약(神藥)이요,   당뇨병 환자의 신약인건 수정 관계로 그리 되는데, 그 수정에다가 야광주가 될 수 있는 보물이 화하는 대나무 소나무 황토, 그러고 그 다음에는 철정(鐵精)을 이용하는데.   금은(金銀)은 금은동(金銀銅)은 기(氣), 금기(金氣)고, 쇠는 철정, 화력이 높으면 쇠가 녹아날 수 있는 시기엔 철정이 나와요.   또 공기 중에 불을 따라 들어가는 금속물이 있어요.   그래서 철정 기운이 함유되고 아홉 번이면 많은 양이 함유돼요. 그러고 화기(火氣)가 아홉 번이면 상당한 양이 함유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나오는 신비는 안 낫는 병이 있을 수 있겠나 한번 생각해 보시오.   인류에는 없어서 안되고, 또 태평양 물이 마르도록 먹을 수도 없고, 그러니 양이 풍부하고 2천년대에 괴질이 막 죽어 가는 그때에도, 괴질이 오기 전에 미리 먹어서 예방하고 몸에 있는 병은 고쳐라 이건데.     거기에 대한 한 가지 이야기는 지금 사람들이, 나이 젊은 사람은 어머니 뱃속에서 어머니 피가 벌써 얼마를 독성을 가하고 있으니,   그 피로 생기기 때문에 육신이 생길 적에 벌써 태중에서 독성을 가해 가지고 오는 거.   나서 숨쉴 때에 이런 데 공해가 심하니까 이 공해를 흡수해서 자꾸 독극성을 강하게 해주니 그 육신이 필경엔 녹아 없어지는데 그게 뭐이냐?   이 지구는 생명이 토성분자(土性分子), 토성분자라는 건 그 속에 있는 분자세계(分子世界)는 무한이라.   세균도 거기서 나오고 곤충 · 미물이 전부 거기서 나오는데, 가상(假想) 불개미가 하나 생기면 거기에 보이지 않는 놈이 있는데 세균에 가차운[가까운] 불개미도 있어요.   그것도 토성의 힘으로 개성(個性)은 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뭘 물고 댕겨요. 개성은 있고.   그놈이 토성분자의 힘으로 분자세계에서 개체를 이루고 있다. 그러면 그 개체는 분자세계에서 오는데 토성분자, 개성은 토성에서 오는 거.   그래서 이런 미물에 들어가도 곤충미물도 개체․개성은 전부 토성분자에서 화하는 거.   그래 토성분자라는 건 들어가 보면 한이 없는데 이 속에 토성 분자 몇 %냐? 그건 아는 사람만이 알아. 인간은 알아내기 힘든 거, 귀신만 아는 거.   그러면 이 토성분자가 이 속에서 왜 양이 적으냐? 모든 공해가 앞지르고 있어.   그러면 인간의 몸에 모든 공해가 지름[기름]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뼈가 되면 거기에 70% 독성에서, 70% 초과될 적엔 극성으로 변하는데 그건 독소가 극소(劇素)로 변하는 거야.   그게 청강수 기운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신경도 타고, 살도 타고, 피도 타고, 뼈도 타고, 다 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죽은 사람이야.   그래서 그건 수정분자(水精分子)의 힘이 토성분자를 완성시키는 원료라.  
    신약의세계광석물
  • 참고 : 인산 선생 말씀(음성 파일)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만성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소금을 섭취해야 한다. 1, 소금에 대한 오해와 거대 자본의 의도적 왜곡   ​​2007년 영국의 낸시 쿡이 30~54세 사이의 성인 남녀 3,126명을 대상으로 15년에 걸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내용은 소금의 양을 줄인 그룹은 평상시대로 소금을 섭취한 그룹에 비해 심장 질환과 조기사망이 각 30퍼센트씩 줄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하루 소금 섭취량을1.5그램 이하로 줄인다면 고혈압 환자가 1,100만 명 정도 줄고, 그에 따른 의료비도 180억 달러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실험에서 사용한 재료는 소금(salt)이 아니고 소디움(sodium)이라는 폭발성 금속물질인 나트륨이다.     소금에서 나트륨이나 염소만을 빼내면 독이다. 주로의사들이 단일성분으로 분석해 나트륨(Na) 또는 염화나트륨(NaCl)을 소금과 동일시하며 소금이 고혈압과 신부전증을 일으키고 심장질환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자연의 물질을 분자로 분석하려는 환원주의에 세뇌되었기 때문이고, 또한 제약회사의 로비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소금과 젓갈을 석면, 탈크, 담배, 방사선, 라돈 등과 함께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이를 추종해 한 때 우리나라 대한의사협회는 김치를 발암물질로 규정하기도 했다.     이 얼마나 어이없는 판단인가?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단 한번도 과학적으로 밝혀진 적이 없는 단순한 가설이다.     천연의 나트륨은 혈액의 0.9퍼센트를 차지한다. 나트륨은 체액의 농도를 조절하고, 산과 염기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며, 심장활동은 물론 단백질 및 지방, 탄수화물의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신경이나 근육조직 등의 기능은 전기적인 반응으로 수행되는데 소금에 들어 있는 천연의 나트륨은 전기적인 작용에도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다.     마취제이자 마약인 노보카인, 엑스터시, 히로뽕 등이 마비증상을 일으키는 원리는 체내에서 나트륨의 반응을 방해해 전기적인 작용을 중단시켜 신경을 마비시키는 기전이다.     소금을 염화나트륨이라고 하면서 화학적으로 염소와 나트륨으로 분리하면 둘 다 독이고 발암물질이다.   보통 가장 많이 소비하는 맛소금 등의 정제소금에는 미네랄이 없고, 방부제로 쓰이는 합성 나트륨은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독이다.     정제염은 여러 번 물에 씻기고, 고온에서 화학 처리되어 오직 염화물과 나트륨만 남긴다.     나트륨이나 염화나트륨은 맛이 쓰기 때문에 다량의 합성감미제인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MSG를 첨가한다.     거기에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 표백제, 요오드, 불소 등의 합성물질을 혼합하고 서로 응고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규소산알루미늄으로 된 첨가제 안티케이킹을 섞는다.     다시 말해 정제염이나 화학염 등은 소금이 아니라 합성물질이다. 정제소금은 천일염을 여러 번 화학 처리하는 과정에서 합성 염소로 표백하고 거기에 합성 요오드를 첨가한다.     그리고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합성 알루미늄을 첨가한다. 알루미늄은 뇌의 신경조직에 축적돼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반면 알루미늄은 쓴 맛이 나기 때문에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인공감미료인 덱스트로제나 아스파탐, 사카린 등을 첨가한다.     이 알루미늄은 물에 잘 녹게 하는 첨가제인 카제인나트륨과 함께 커피, 설탕, 밀가루, 분유 등 가루로 되어 있는 가공식품에는 모두 첨가되는 기본 합성물질이다.      또한 알루미늄은 치즈 조각이 서로 엉겨 붙지 않고 잘 떨어지게 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밀가루나 설탕, 커피 등 가루로 된 제품에도 엉겨 붙지 않게 하는 첨가제로 다량 들어간다.     그리고 땀샘의 모공을 막기 때문에 땀 흘리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는 화장품이나 땀냄새제거제에도 나노입자로 다량 함유돼 있다.     이렇게 가공식품과 화장품에는 합성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다. 뇌성마비에 대해 현대의학은 출산 시 산도가 열리지 않는 난산으로 태아에게 산소결핍이 일어나 뇌에 손상을 입혔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제왕절개를 권장한다.     그러나 사실 난산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양수가 약, 가공식품, 화장품 등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합성물질과 초음파, 방사선 등으로 탁해져 있기 때문이며, 또한 양수를 이루고 있는 염분과 햇빛, 콜레스테롤을 통해 합성되는 호르몬인 비타민D가 부족하기 때문에 산도 등 각종 조직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까닭이다. ​ 그러나 현대인들은 가공식품을 통해 과도하게 흡수되는 나트륨에 의해 나트륨과 칼륨의 비율이 보통 5:1이어서 고혈압과 뇌졸중, 심장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 또한 채소에 함유된 질산염은 혀에 있는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나트륨으로 변해 위에서 분해된다.     이 때 아질산나트륨으로 분해되면서 혈관내막에서 생성되는 산화질소가 동맥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한다.     산화질소에 의해 동맥이 이완되는 원리를 활용하는 것이 발기부전치료제다.     따라서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성기능이 강화된다. ​ 현대과학에서는 환원주의에 의해 나트륨만을 순수한 소금으로 인정하고 효소나 미네랄 등은 모두 불순물로 규정하면서 제거하려 한다.     한 때 현대의학은 비타민이나 섬유소도 불순물로 취급해서 음식에서 제거했던 역사를 보면 현대의학이 얼마나 무지한가를 보게 된다. 지금도 현대의학에서는 H2O를 물이라고 한다.     물은 H2O에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영양소, 박테리아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상호작용을 하는 상태의 자연수가 물이다.     H2O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완전 증류수는 물이 아니어서 생명체에게 독으로 작용한다.     이 때문에 어항에 증류수인 H2O만을 투여하면 물고기는 며칠 지나 모두 죽게 된다.    이 같은 잘못된 과학으로 1962년부터 2008년까지 우리나라에서도 미네랄 등이 들어 있는 천일염은 광물로 분류해 식용을 금지시키고 정제염 같이 미네랄이 없는 나트륨을 ‘가장 순수한 소금’이라며 나트륨만을 식용인 소금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천연소금이 아니라 나트륨 등 정제염을 섭취한 우리 대중들은 얼마나 많은 만성질병에 시달렸던가? 그 당시에 잘못 알려졌던 저염식으로 인한 후유증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1979년 일본 오사카대학의 무시야무니 교수는 고혈압 등 만성질병이 급증하는 현상을 보고 그 원인을 찾던 중 시중에 널리 퍼져 있는 정제소금을 조사한 결과 정제소금이 만성질병 급증의 중요한 원인임을 밝혀냈다.     그는 ‘순수소금’으로 유통되는 정제소금이 사실은 미네랄이나 비타민 등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살인소금’으로, 이는 식용으로는 할 수 없고 염색제나 도로제설용 등으로만 사용해야 하는 합성물질이라고 지적했다.     이 정제소금을 소금으로 알고 사용하기 때문에 김치가 쓰게 되어 이를 가리기 위해 김치에 설탕을 첨가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소금이 고혈압을 유발한다.’는 주로의사들의 주장과는 달리 오히려 소금이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며 우리의 건강을 유지시켜 준다는 연구는 많다.     2011년 미국에서 진행된 6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6,250명을 대상으로 소금을 적절하게 섭취한 사람이 소금을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오히려 고혈압, 심장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이 크게 줄어든 것을 확인됐다.     2011년 미국학회지에 발표한 유럽의 연구에 의하면, 3,681명의 건강한 사람을 상대로 8년간 실시한 연구에서 저염분 식사는 오히려 혈압을 높여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더 커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2011년 영국 데일리 메일에도 “소금을 줄이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는 제목의 연구를 발표했다.    영국 엑서터대학의 연구진들이 6,489명을 상대로 진행한 연구와 기존의 연구 7건을 분석한 결과, “저염분 식사는 심장병, 뇌졸중, 고혈압 등을 악화시켜 조기사망 가능성을 높인다.”고 결론을 내렸다.     따라서 지금까지 하루 6그램 이하로 섭취하라는 의사들의 권장사항은 잘못된 것이고 하루 평균 9그램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강조했다.     52개국에서 진행된 거대한 연구에서도 하루 14그램 이상의 소금을 섭취하는 사람들이 하루 7.2그램 이하를 섭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평균 혈압이 낮았다고 한다.    소금이 건강을 해친다고 대중에게 널리 세뇌되어 있는 까닭은 제약회사에서 “소금이 고혈압과 심장질환, 신부전증, 위암 등의 원인이다.”는 결론을 이미 내려놓고 주류의사들을 동원해 연구를 하기 때문이다.     주로의사들은 소금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 수분을 끌어들이기 때문에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높인다는 가설을 세운 후, 과학적인 임상시험 없이 그대로 현대의학의 교리로 삼은 것이다.     그들은 나트륨과 칼륨이 상호조화를 이루면서 체내의 염분농도를 정확하게 유지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무시한다.     그리고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을 추가로 첨가한 저나트륨 소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오히려 혈액에 칼륨농도가 높아지면 고칼륨혈증이 나타나 심장마비를 유발시킬 위험이 높아진다.     이는 생명을 근원적으로 보호하는 천연의 음식이자 약인 소금 섭취를 줄여 고객인 만성질환자를 양산하기 위한 제약회사와 주로의사들의 검은 술책이다. 세계 최대 유전자조작 곡물 생산기업이요 화학기업인 몬산토는 제초제 라운드 업을 광고하면서 이런 문구를 썼다.     “글리포세이트보다 소금이 더 해롭습니다.” 글리포세이트는 몬산토가 생산한 제초제인 라운드 업의 원료다. 급증하는 만성질병의 원인을 합성물질로부터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한 희생양이 담배와 소금이다.    
    증득의장도해사진첩
  • 소금은 그 속의 독성 제거가 문제   그러고 지금 죽염은 내가 65년 전에 병인정묘(丙寅丁卯, 1926년~1927년) 그땐데, 친구를 살리는 건 살리는 거고 친구를 살리는데 돈이 없는 친구의 도움이 내 힘으론 될 수 없어. 그래서 돈 있는 사람의 위암과 폐암을 고쳐 주고 그 약을 이용해서 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한 건데 요즘에는 가짜가 많이 나와요.     또 종교에도 그런 걸 가짜로 많이 하는데, 내가 볼 적엔 양잿물 가짜보다는 훨씬 나아요.   양잿물 간장은 가짜라도 사람을 해치는데, 또 내가 양잿물 소주 만드는 친구를 아는데 거 많은 사람을 해치지만 그걸 내가 고발할 수는 없는 형편이고.   그래서 그런 일은 좋지 않은 일이라고 나는 보나 이 죽염은 맛소금 보다는 나아요.   아무리 가짜래도 그 속에 있는 불순물이나 중금속이나 독극물은 해독(解毒)돼요.     그러면 소금 속의 청강수(靑剛水 ; 염산, Hcl) 기운이 만의 하나냐, 천의 하나냐? 이런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소금에 청강수 기운이 있기 때문에 좀 많이 먹으면 속에서 불이 일어요. 나도 그걸 먹고 늘 경험해요.   속에서 불이 이는데 그건 청강수 기운이 소금 속의 몇 %를 점유하고 있다.     그러고 소금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오는 건 중금속이나 불순물이 개재(介在)돼서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옛날 양반이 무우를 썰어서 절궈서[절여서] 그 무우김치나 김칫국을 먹으면 상당히 해독이 많이 돼요.   그러나 좀 과히 먹으면 거기서 비상 기운하고 청강수 기운이 발효하는 건 확실해요. 물이 켜요.   또 간장을 담은 것이 중화(中和)인데 그것도 많이 먹으면 청강수 기운이 나타나요.   그래 물이 켜요, 이런데. 내가 볼 적에 오늘날에 2천년까지 가면 점점 위기가 오는데 무슨 힘으로 구하느냐? 그건 약인데, 이 나라에 제일 거기에 필요한 약은 곰의 쓸개인데.   백년 이상 묵은 곰의 쓸개가 얼마나 있어서 50억이 먹을 수 있느냐? 5천억이라도 먹고 남는 태평양 물이 있다 이거라.     태평양 물은 수정기운(水精氣運)인데 수정의 모체가 태평양 물인데 태평양 물속은 수정 기운이 많이 함유된 물인데,   그런데 이 연안에서 퍼다가 소금을 굽고 보니 자연히 모든 폐수에서 오는 중금속 오염, 독극물, 이런 거이 전부 함유된 것을 우리는 소금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걸 내가 어려서 가장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신약의세계광석물
  • 수행인의 健康學(56)   {소금유해론[有害論]} 害毒 커... 독성[毒性] 버리고, 약성[藥性] 취하는 슬기 아쉬워   소금에 대한 오해[誤解] 원문 기사,
    증득의장수행인의 건강학
  • 수행인의 健康學(56)   {소금유해론[有害論]} 害毒 커... 독성[毒性] 버리고, 약성[藥性] 취하는 슬기 아쉬워   소금에 대한 오해[誤解] 원문 기사,    
    신약의세계자죽염
  • 소금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짠맛이 나는 흰 결정체이며 은백색의 금속인 나트륨과 노란색의 독성가스인 염소가 같은 비율로 결합되어 이루어지는 정입방체의 결정이다.  화학명은 염화나트륨이며 분자식은 NaC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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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을 먹지 않아  졸도 한 사례 (鹽 不攝取 卒倒 事例 )   시골에 사시는 할머님 한분이 싱겁게 먹어야 좋다는 의사(醫師)의 말(言)을 잘못 인식(不認識)하여 모든 음식에 일체 소금을 넣지 않고 음식을 계속 섭취하시다가 갑자기 졸도하여 119응급차로 병원에 이송되어 포도당주사를 맞으며 보름을 입원하였다가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하였다는 말을 들은바가 있었습니다.   진단(診斷)결과(結果) 저염(底鹽)으로 인(因)한 쇼크(衝擊)으로 발생(發生)된바 소금(鹽)을 너무 섭취하지 않아(不攝取) 발생(發生) 된 것이니 소금 염(鹽)을 적당(適當)히 섭취(攝取)하라는 말에 주위의 권유로 죽염(竹鹽)을 구입(購入)하여 계속(繼續) 섭취(攝取)하여 몸이(體) 정상적(正常的)으로 돌아와 퇴원(退院)하게 되었으며 퇴원 후에도 그 아드님이 어머님에게 지속적(持續的)으로 죽염(竹鹽)을 드시게(攝取) 하기위해서 죽염을 구입하려 온바가 있어 저염(底鹽)으로 인(因)한 병(病)이 얼마나 위험(危險)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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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천도 고열에서 구워 낸 소금은 최상의 藥鹽   완전무결한 치료법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서 그게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또 이 공해병에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야 되니까 거기에 또 필요하고,   모든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미국에도 무 심어 먹으니까, 무에다가 죽염을 쳐 가지고 절궈서, 약간 짜야 돼요.   짠 것은 석회질에 합성되기 때문에 뼈가 여물게 되면 뼈가 야물어서 굳어진 사람은 중풍이 잘 안 와요. 신경통 관절염이 잘 안 오고.   그래서 오리는 뼈가 짜기 때문에 그건 죽을 때까지 잡된 병에 걸려 죽은 적은 없어요, 없고.   이 지렁이가 근본이 짜요. 짜기 때문에 지렁이는 병에 걸려 죽은 지렁이는 없어요. 1만년도 살지.     그리고 나무에, 묘향산에 가면 많아요. 정목(楨木), 정목이 짠데 그건 땅에 누워서 백만 년도 가요. 만리장성 문틀에 제일 귀중한 문틀의 나무는 정목으로, 묘향산에서 뻐이다[베다가=베어다] 한 거요. 진시황이.     그러니 그 죽염은 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한 겁니다. 몇 천도 고열에 불순물을 싹 제거하고 보니, 그건 진짜 소금이 있는데,   그래도 그 속에 천분지 일이라도 있지 전혀 없을 수 없는데, 천분지 일도 없이 하는 건 뭣이냐?   아초[애초]부터 몇 천도 열에 구워 내다가 5천도 열을 올려 가지고 소금만 나오면 그 소금은 진짜 태백성(太白星)에서 오는 금성(金星) 기운으로 이뤄지는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라.   그러면 이 쇠라는 건 결국에 짠, 매운맛이 오는데 고놈이 짠맛을 이룰 때에는 거기에 여러 가지 오미(五味)가 합성돼서 짠맛이 이뤄져요.   이 불에서 쓴맛이 들어와 가지고 짠맛이 이뤄져요. 땅속에서 올라오는 화구에서 화기가 맹독을 가져와도 그 소금에 와서는 중화가 돼요.   그래서 그 쓴맛이 들어오면서 매운 맛하고 그 사이에서 생기는 게 소금이라. 그래서 그 소금을 그렇게 구워내면, 그 소금은 완전히 식염(食鹽)으로 손색이 별로 없어요. 약간 있다는 거지 전연 없는 건 아니겠지.   내가 고걸 구울 적에 이 정도에 멎어야지, 이 이상은 모든 시설이 가장 어려워. 지금 힘으론 잘 안돼요.   미국서 구해 와도 그 5천도 열을 올리는 건 상당히 힘들어요. 그 통 속에 있는 불을 돌리는데, 1초에 1천 회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고,   1만 회전을 돌리면 몇 도의 열이 가해지는걸, 그걸 회전을 따라 가지고 열이 달라져요.   그러면 1천도의 고열이 1초에 몇 천회 돌 수 있다면, 그 불은 금강석(金剛石)이 금방 녹아 없어져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불을 이용하는 데는 통에 그 불이 들어가는 날이면 통은 전부 물이 돼 없어지는데,   그런 쇠는 미국에 있긴 있으나 그것도 5천도 열을 올려 가지고 오래 있으면 바싹 내려앉아 버려요.   그래서 가장 어려운 것은 지금 그런 완벽한 시설을 가지고 조금도 불순물이 털끝만치도 있어선 안된다고 하지만,   다 처리하는 덴 그렇게 어려운 여건이 있어요, 지금도. 이 과학사회에도 그래요.   그래서 가상, 천에 하나가 나쁜 것이 있으면 천 속에서 힘을 못 쓰고 중화되어 버려요.   그래서 많은 놈은 적은 걸 흡수해서 중화시키니까 사람한테 하자는 없다고 보나 아주 없는 것만 못할 거요.
    신약의세계자죽염
  • 소금의 불순물 무우와 중화되면 신비의 약       그러면 이제는 내가 무우 가지고 이야기할 텐데. 그전에도 무우 얘기를 했어요. 인삼정(人蔘精)이라고 한 얘기 있어요, 그런데. 무를 옛날엔, 지금 무우 아니겠다? 아주 매워요. 매운 놈을 두게 되면 소금 속의 그 불순물이 많은 걸 내가 잘 알면서도 소금을 두어 가지고 하루를 절군 후에, 그 이튿날 아침에 국물을 좀 떠먹어 보면 그 국물이 구수해요, 구수한데.   어려서 그걸 맛을 보면 이 속에 있는 힘이, 굉장히 무서운 힘이 있구나. 무는 인삼에서 화(化)해서 무우가 됐는데 여기에다가 절궈 놓게 되면 매운 맛은 싹 물러가고 구수한 맛이 들어오는 이유는 뭐이냐? 소금이거든, 소금인데.   소금의 불순물 중에 가장 나쁜 가스가 있어요. 그 가스가 무우 매운 데 들어가면, 그렇게 좋은 중화 재료가 돼. 그래 그걸 보고 야, 이것도 써먹을 데 참 많구나.   그러면 여기에다가 죽염을 넣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죽염을 넣게 되면 그 가스를 대신해 가지고 신비한 약이 되는데. 이것은 신비한 약이 되게 되면 어떤 힘이 있느냐? 모든 임파선이 암세포를 이루고 있을 적에, 이놈이 들어가게 되면 암세포가 스루스루 녹아 없어진다.   그러면 앞으로 화공약이 극에 달해 가지고 사람마다 죽을라고 할 적에 김치를 담아 먹는 판에는 이렇게 해먹어라. 그럴라면 이 소금을 구워 낼 적에는 이렇게 죽염을 만들어 가지고, 죽염을 만들 때에는 고열로 처리하되 그 죽염을 제조하는 도라무통[드럼통]을 밖에다가 딴 열통을 설(說) 해라. 그래 가지고 가속(加速) 시키는, 그 아주 속도에 무서운 바람이 들어가서 그 불을 파헤치게 되면 불이 돌아요, 불이 도는데. 불은 돌기만 하게 되면 1천도의 열이 1만도에까지 팽창할 수 있어요.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소금은 水精, 白金을 상생시킨다.     그래서 지금 그 가족을 살리던 얘기거든, 이런데. 거기에 계란 흰자위 하고 그 호염하고,   반죽해서 24시간을 두었다가 그 소금을 솥에다가 볶는데 그 계란은 바싹 타야 돼. 계란이 바싹 타게 되면, 석회 질이 타는 거고, 거기서는 백금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 화력이 강하니까 찾아가는 거이 백금은 소금이라.   소금은 수정(水精)이니까.   금생수(金生水)의 원리로 찾아가는 건 의지가 자식밖엔 없어. 그래 자식을 찾아드는 거이 자연의 원리라.   그럼 백금은 소금 속으로 스며들었고. 화력이 강하니까, 화극금(火剋金)의 원리도 소 금은 수정이라. 수극화(水剋火)의 원리로 서로 상극(相剋)이 되어 가지고, 그 속에서 소금은 백금을 상생시킨다.     그러면 이 백금의 힘이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그 못된 냄새 나는 그 전생의 이상한 영(靈)이 와서 그런 냄새를 피는 거겠다.   그러면 전생의 영력이 모르게 물러가고, 금생의 사람으로 온 영혼이 앞장을 서게 돼 있다.   그러면 수정(水精)의 힘과 불속에서 화신(化神)의 힘이 있다. 그 정(精)과 신(神)의 힘이 백금(白金)의 기운을 따라 가지고 정기신(精氣神)이라는 신비의 세계가 거기서도 생겨요.     그래서 그 신비의 세계를, 나는 전생에 대각(大覺)한 자라. 어려서 천지간의 비밀을 모르는 게 없이 알았으니 인간 엔 또 오진 않아. 내가 늘 말해요.   인간에는 역사 있는 동안에는 내가 또 올 순 없어. 나보다 더 아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건 그건 안돼. 귀신보다 더 아는 인간이 있어도 날 무시할 수는 없어요.   내가 우스갯소리 삼아 하지. 석가모니가 내 앞에 와도 고개를 못들 건데, 천지간에 내 앞에 와서 아는 척할 사람이 있느냐? 그건 지금 미개한 자들이 와서 제가 아는 척하지. 신(神)은 내 앞에 아는 척할 수는 없어.   그래서 내가 우주의 비밀을 어느 정도까지 밝혀 놓으면 요령은 끝나. 그 뒤에는 많은 사람이 경험으로 하나하나 더 알아 놓으면 금상첨화(錦上添花) 될 거요.   그래서 그 소금을, 그 새댁이 물을 풀어 가지고 손가락까지 냄새가 지독해. 전신에 바르고 헌옷을 입고 자고 수시 로 쉬질 않고 먹고.   그렇게 해서 뼛속에 있는 전생(前生)의 독(毒)을 제거하고, 금생(今生)의 영혼(靈魂)이 재생(再生)하는 그런 법을 썼더니 한 달이 되니까 냄새가 흔적도 없어.   그래 깨끗이 낫는데, 그러면 한 달을 더 먹으면 도지진 않을 거다. 애기 낳은 후에도 애기한테 그런 냄새는 안 날 거다. 그래서 그 여자는 자식을 잘 두고, 가서 잘사는 걸 내가 눈으로 보았어.   그러면 내가 세상의 많은 사람을 살리는 중에 사람으로선 상상 못할 일을 많이 해왔는데 그건 뭐이냐?   전생에 전무후무한 대각한 관음불이 후세에 다시 나타나 가지고, 문전에 걸식이나 하 고, 쉰밥이나 얻어먹어도, 아는 건 귀신보다 더 알아. 그래 놓으니 인간에 인간대우를 받을 수 있느냐?   사람이 지나가도 그 사람은 사람인데, 그 육신을 좌우하는 영혼이 전생에 어떤 영혼이었다. 그런데 금생의 사람을 그 영혼이 좌우하니 이놈이 이무기 김일성으로 되듯이 못된 짓을 한다? 그래서 사람의 온전치 못한 영혼을 볼 때 젊어서는 상당히 괴로워.   그래서 내가 이십 전부터 술을 독주(毒酒)를 폭음(暴飮)하는 이유가 정신이 완전히 물러가 가지고, 정신에 기억을 하는 신경이 따로 있고 전생에서 물려받은 영력(靈力)이 따로 있어요. 전생에서 물려받은 영력이 기억력을 상실시 키면 그런 건 잊어버리게 되니까.   그걸 잊어버리도록 술을 먹다 보니 10년을 술 미치광이라는 말 듣고. 깨지 않고 밤낮 고개만 들면 또 곁의 술을 넣 고 퍼먹곤 해 가지고 내가 10년에 주독(酒毒)에 걸려 가지고 이제는 좀 더 있으면 죽을 게 아니냐 해도 내가 나를 고칠 수 있는 힘이 있다.   죽진 않을 거고 죽을 일이 와도 내가 나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신약의세계자죽염
  • 庵子 老長들이 소금 섭취하는 이유     ♪♬♩ 나는 뭘 보느냐? 다 보았다.   암자(庵子)에서 노장(老長)들이 혼자 끓여 먹는데 사방에서 신자들이 간장이나 고추장이나, 저 묘향산 가게 되면 잣짠지라는 것, 짠 거 있어요.  그런 걸 모두 된장 해다 주는데 그걸 가지고 짜게 먹고. 또 육식(肉食)을 못하니까, 항시 구픗해 가지고 구픗한 허기증 면할 수 없어 가지고 소금을 조금씩 조금씩 먹다가 그 좋은 생수 두어 사발 마시는 걸 보는데. 그래 그 노장들 곁에서 가만히 보니 자기를 위해서 많은 경험을 쌓더라 이거야.     그래 내가 웃으면 노장님은 그만한 머리를 가지고 날 보고 승적하면 어떠냐? 건 노장님이 중 되어 가지고 고작 소금이나 주워먹고 늙어 죽으니, 거 소금이나 주워먹다 죽을라고 중 될 사람은 정신이 좀 돈 사람이 아니오. 난 우스갯소릴 했어. 그러나 그 영감은 90 나도 정신이 아주 맑아 있어요.   정신이 맑아 있는 건 찬은 적당히 먹고 소금을 항시 먹고 있어요. 그리고 물 두어 사발 먹고 하루 지내고. 그러니까 그 영감 뼛속에 있는 골수와 뼈의 백금(白金)성분이, 하얀 백금성분이 얼른 삭아 버리지 않아.   그걸 항시 보충하는 걸 나는 보고 정확하게 알지는 못해도 이 양반이 모든 경험이 그 렇게 하고 넘어가니까, 여름에 못 먹어도 현기증도 없고 걸어 댕겨도 몸이 가볍고.   거 상당히 좋은 걸 그 양반이 알고 실현한다? 그래서 나는 그 양반은 배우지 않아도 경험으로 잘 안다고 봐요.   그러면 어떤 경험을 충분히 하고서 말년에 내 평생 경험은 이건데, 다른 사람도 해보라는 건 당신이 얻은 걸 가르치니까 되는데. 요즘에 말하는 건 얻은 걸 가지고 전해 주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대로 자기 나름대로.   교주다 하면 교주가 아무 얻은 것도 없이 자기한테 소득이 있든지 자기한테 도움이 될 말만 해, 자기를 돕기 위해서 하는 말, 자기한테 소득이 있는 말, 이거이 도대체 뭐이냐? 세상에 행세한다는 거이 전부 소득을 위해서하면 영업적(營業的)이다, 그거야.   인간이 어떻게 영업으로 일관해 나가겠느냐? 그런 어려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이 세 상은 항시 암흑으로 넘어갈 거요.  
    인산학이야기속으로
  • 뼈를 만드는 소금 속의 백금 성분     그러면 이 소금 속에 뭐이 있느냐? 소금 속에 백금이 있어요. 소금 속의 백금 때문에 모든 석회질을 합성해. 그래서 석회질을 모아다가 뼈를 만들어. 그래서 뼈 만드는 작업은 소금 속에 있는 백금이 전부 해.   그래서 백금 기운이 왕래하는 걸 신경, 또 백금 기운이 이뤄지는 곳을 뼈에는 손톱처럼 하얀 겉충 뼈라. 그건 백금 기운이 몇만 분지 일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지, 그거 없으면 석회질은 금방 삭아 버려요.   그래서 소금 속에 있는 불순물을 완전 제거하면 지금 내가 세상에서 사용하라는 죽염은 그 불순물이 완전 제거됐어요. 90%는 완전 제거됐어요. 9%는 남아 있을까 몰라, 이런데. 그건 뭐이냐? 아까 말하던 눈 깜빡할 사이에 용해시켜 버려야지, 그 불순물이 싹 제거되지. 그러지 않으면 중금속이 녹아나가기 이전엔 안돼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거. 거, 뭐 업자는 업자끼리 서로 심술을 부리지만 내가 ≪불교신문≫에도 게재해 놓고 죽염 만드는 법을 게재하고 거기에 완전히 불순물을 제거하는 비밀을 일러주지 않은 이유가 뭐이냐? 내게 와서 철저히 배우고 간 사람은 틀림없을 겐데 아, 이거이 저희끼리 좀 해보고 거 아무도 되니까 그걸 벌써 팔아먹을 생각부터 한다. 팔아먹는다는 건 완전 상품이 돼야 팔아먹는 거야.   거기에 중금속이 얼마나 남아 있더냐? 그걸 알고 하는 건 좋은데 너무 막연해. 그래서 죽염제조는 많이 해요. 많이 하나 내게 와서 배우는 애들은 그저 어지간히 중금속이 없어지는 때까지 노력하고 상품으로 쓰면 되니라 하지 그러지 않은 건 진짜는 없어요. 대체로 만드는 사람들이 진짜를 만들 수 있는 상식을 못 가지고 있어요. 헌데 내가 그걸 철저히 공개해야 되는데, 철저히 공개할라면 가정에서 아무도 다 만들 수 없고 너무 힘드니까 날 오히려 다른 사람 못하도록 한다고 욕이나 해요. 그래서 아무렇게나 해먹게 놓아두면 그것도 사람한테 도움이 되니까 사람을 해치는 것 같으면 안되겠지.   지금 외국에서 먹으면 안되는 풀을 갖다가 좋은 약이라고 판다고 방송 나오는데 그건 몇 억이나 몇십 억을 사기한 연[연후]에 기관은 발표한다. 그건 내가 뭘 보느냐?   청계천에서 사람 먹으면 죽는 물 가지고 막걸리를 광복된 후에 20년을 했다. 20년을 하다가 다른 데 옮겨 가지고 20년을 해서 40년이 다 된 후에 발각된 일이 있어요.   그러면 40년간에 청계천 물 가지고 만든 막걸리 먹은 사람이 서울 바닥에 수가 얼마일 거냐? 그 사람들을 모조리 골병 들여[골병들게 해] 놓은 후에 발표하는데 내가 거 아무 둑 밑에 비밀 양조장이 있다하는 소릴 듣고 거기 근처에 내가 몇 번 가보고, 그런데. 그거이 뭐이냐?   청계천 물을 호스로 끌어들여요. 파이프로 끌어들이는 장치 다 돼 있어요, 있는데. 거기에 파출소 주임이 갈려져 오든지 보건소 소장이 갈려져 오든지 누가 근처의 경찰관서에 주둔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들에게 금품을 제공하여 팔자를 고치게 해주는 거라. 나는 그것을 보고 이게 바로 대한민국이구나 하고 개탄해. 대한민국의 법은 눈치 빠른 사람의 법. 그래서 내가 청계천 둑에 가서 보고 세상이 그렇다는 것을 알아. 이런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나 혼자 건강법을 말해 주었자 소용없어. 지금도 어느 구석엔가 건강을 해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한 사람이 건강을 위해서 애쓰고 많은 사람이 건강을 해치는 일을 하니 참으로 문제야. 현 정부 산하에서는 고친다는 거 믿을 수 없어. 5공 청산은 다 되었다고 하나 우리가 믿을 수 없듯이.   그러니 내가 세상에서 편하게 못사는 게 그거라. 좋지 않을 일, 쏘아붙인 일이 많아요. 지까짓 게[제가] 장관이면 장관이지 내가 그 장관 때문에 생명을 바쳐야 되나? 난 생명을 어디까지나 세상에서 좌우할 수 있어.   세상에 내가 전할 걸 다 전하면 나는 가는 거라. 그런데 그 너저리한 놈들 세도(勢道)에 내가 흔들리고 말려들고, 말려들면 들지 그게 뭐 대단한 건가? 왜놈의 때에도 당하는데. 이건 왜놈의 때보다 더 못된 놈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건강을 위해서 애쓰는 건 해치는 사람이 많은 속에서 시작을 해놓으면 그 해치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간도 와.   그 옛날에 맹자님도 ‘일설거주독여송왕하(一薛居住獨如宋王何)하오.’ 설거주 암만 훌륭해도 송나라 왕을 승을 만들 수 없다 이거라. 그 밑에 반대파가 전부 있으니까.  
    인산의학자연건강법
  • 이미지 20톤 소금 작업.
    20톤 소금 작업.          
    증득의장도해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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